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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역혁신 거점 ‘G-Lab’ 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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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RISE사업단, 산·학·연·관 협력 기반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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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7일(월) 13: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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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강릉원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대희)이 27일 오전 11시, 양양군 평생학습관 2층 대회의실에서 ‘양양군 G-Lab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역혁신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개소식은 지역 현안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모델을 만들어가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G-Lab’은 ▲‘세이프·스마트·르네상스 양양’ 리빙랩 발족을 통한 문제 해결형 협력 구축, ▲양양군 주요 정책현안 발굴과 연구방향 공유를 통한 공동연구 기반 강화 등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과 수요에 기반한 현장 중심의 연구 및 성과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대희 RISE사업단장을 비롯해 백중철 G-Lab 연구책임자(국립강릉원주대 교수), 탁동수 양양군 부군수, 이성진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 소장 등 관계 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사말과 축사, 운영계획 발표 등을 통해 양양 G-Lab의 비전과 역할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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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강릉원주대 RISE사업단 양양군 G-Lab 개소식 | ⓒ 설악뉴스 | |
RISE사업단은 “양양 G-Lab은 남대천의 생태환경, 문화관광, 산불방재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실증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리빙랩 기반의 지역혁신 플랫폼”이라며, “지자체·대학·기관·시민사회가 함께 협력해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찾고 싶고 살고 싶은 동해안 대표 도시 양양’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G-Lab은 리빙랩 기반 지역문제 해결 연구, 지자체·대학·시민 참여 네트워크 구축, 성과의 지역 확산 및 정책 연계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학·연·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지역혁신 모델을 구현하고, 강원특별자치도형 지역혁신 거버넌스의 모범사례로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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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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