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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원격근무형 농촌공간조성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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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7일(월) 10: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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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지난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현남면 동해대로 120 수동골마을(대표 엄몽용)에서 ‘원격근무형 농촌공간조성 시범사업 운영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농촌진흥청 기술지원과, 강원도농업기술원, 사업 대상 시·군 관계자, 그리고 2025년도 사업 추진 예정지인 홍천·양양(강원), 옥천(충북), 서산(충남), 남원(전북), 나주(전남) 등 전국 6개 지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원격근무형 농촌공간조성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이 추진 중인 사업으로, 농촌의 유휴시설과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일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워케이션(Workation)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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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서는 수동골마을의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참가자들이 업무공간·숙박시설·회의공간 등 인프라를 둘러보며 프로그램 개발 현황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엄몽용 대표가 지역 특화형 모델을 소개해 성공사례를 공유했으며,△허브보틀 만들기 △지역 특화 음식 품평회 △작은 음악회 △로컬푸드 기반 웰빙 조식 △해변 솔밭길 산책 등 농촌치유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황병길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농촌형 워케이션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농촌이 일과 여가, 치유가 공존하는 새로운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양군은 11월 초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워케이션 체험 프로그램 시연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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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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