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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평화경제특구 선점 정책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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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8일(월) 10: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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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평화경제특구 선점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15일 오후 DMZ박물관에서 ‘평화경제특구 법·제도와 거버넌스 구축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남북 접경지역 발전 전략과 특구 지정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학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평화경제특구 추진 과정에서 핵심 과제로 꼽히는 법·제도 정비와 재원 확보, 남북 공동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이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최근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고성군이 다른 접경지역보다 한발 앞선 ‘준비된 평화경제특구 도시’로서의 위상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고성군은 남북 접경지역이자 원산·금강산 관광권의 관문이라는 상징성을 갖춘 지역으로, 향후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될 경우 관광·물류·교류 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고성군은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전문가 그룹 등과 협력을 강화하며 평화경제특구 지정과 제도화 추진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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