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5-20 오전 10:46:23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마노건설, 프리미엄 건설시장 새 강자로

마노건설 최고급 ‘설해수림’건설로 미래 건설업계 선도 브랜드로 부상 주목

2026년 04월 28일(화) 10:43 [설악뉴스]

 

마노건설이 차별화된 기술력과 미래지향적 경영을 앞세워 프리미엄 건설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단순 시공을 넘어 건설 전반을 통합하는 종합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건설산업의 고급화 흐름을 선도하는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2000년 설립 이후 마노건설은 민간 및 사회기반시설(SOC) 분야에서 축적된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의료·주거·업무·상업시설은 물론 교육 및 다중이용시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건설사”라는 브랜드 신뢰를 구축해 왔다.

특히 인재 중심의 조직 운영과 지속적인 기술 혁신, 지식경영 체계는 마노건설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축이다. 투명경영과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한 기업문화는 품질과 안전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기반이 되고 있으며, 급변하는 건설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같은 경쟁력은 대형 프리미엄 프로젝트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현재 시공 중인 ‘설해원 설해수림’은 마노건설의 기술력과 철학이 집약된 대표 사업으로, 완공을 앞두고 전국 건설·관광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약 4만여 평 규모 부지에 조성되는 설해수림은 자연 훼손을 최소화한 친환경 설계와 최고급 휴양 개념을 결합한 차세대 레저 공간이다.

↑↑ 마노건설이 시공 중인 약 4만여 평 규모 부지에 조성되는 설해수림의 타워동 전경.

ⓒ 설악뉴스


전체 길이 약 550m에 이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광활한 부지에 단 74실만을 배치하는 고급화 전략을 통해 희소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극대화했다.

업계에서는 이 사업을 두고 “국내 레저·주거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상징적 프로젝트”라는 평가와 함께, 향후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핵심 동력으로 주목하고 있다.

마노건설은 대형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도 ‘안전 최우선’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수백 명의 인력이 투입된 현장에서 무사고 시공을 이어가며,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과 현장 중심 경영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기술력뿐 아니라 기업의 기본과 책임을 중시하는 경영 철학이 현장에서 구현된 결과로 평가된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마노건설은 프리미엄 건설시장 확대 흐름 속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 중 하나”라며 “향후 국내 건설산업의 고급화와 차별화를 이끌 중심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마노건설 정봉휘 대표는 “최고의 품질과 안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건설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