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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북분리 산불, 주불잡고 잔불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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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4일(금) 12: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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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양양군 현남면 북분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3분께 양양군 현남면 북분리 462-4 일원에서 불이 나 신고를 접수한 당국이 긴급 진화에 돌입했다. 산불 발생 지점은 동해고속도로 속초 방향 현북터널 인근 야산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9대와 진화장비 29대, 산불진화대와 소방·유관기관 인력 등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 여건과 바람 상황 등을 고려해 주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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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특히 산불 발생 지점이 고속도로 인근 산림 지역인 만큼 산림 당국은 주변 확산 차단과 함께 인근 시설물 및 도로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4m의 남풍이 불었지만, 양양군 산불진화대 등 지상 인력 투입으로 화재 2시간만에 주불을 잡았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날 발생한 산불은 오후 1시30분경 주불을 잡고 잔불정리를 진행하고 있다.양양군은 산불 발생 직후 긴급 문자를 통해 주민에게 안전을 당부 하였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입산자와 주민들에게 화기 취급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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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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