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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하노이 노선 취항준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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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1일(화)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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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이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하노이 노선 취항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1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상공인연합회(KOCHAM)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7월 하노이 신규 취항을 앞두고 안정적인 항공 수요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KOCHAM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투자 활동을 지원하고 양국 간 민간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약 2,000여 개 한국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훈 파라타항공 베트남 지점장과 고태연 KOCHAM 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파라타항공은 향후 KOCHAM 회원사를 대상으로 항공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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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베트남 내 신규 관광 콘텐츠 발굴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항공 수요를 확대하고, 한국과 베트남 간 경제·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하노이 노선 취항 초기 단계에서 현지 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탑승 수요를 확보하고, 비즈니스 수요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라타항공은 하노이 노선에 광동체 항공기 A330-200을 투입해 비즈니스와 레저 수요를 동시에 공략할 방침이다. 넓은 좌석 간격과 기내식을 포함한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되는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를 통해 장거리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KOCHAM과의 협약은 현지 기업과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베트남 하노이에서 활동하는 우리 기업인들의 경제 활동을 측면 지원하고, 국적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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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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