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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양양군수 후보 김정중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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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식 “군민 선택 받지 못했다”며 “한 사람의 양양군민으로 돌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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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9일(목) 10: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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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주당 양양군수 후보로 확정된 김정중 | ⓒ 설악뉴스 |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진행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 회의를 열고 양양군수 후보로 김정중(전, 강원도의원)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양양군수 선거는 여야 간 본격적인 대결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속초시장 후보에는 김철수 전 속초시장을, 고성군수 후보에는 함명중 현 군수를 각각 공천 확정하며 동해안 북부권 주요 지역의 후보 진용도 갖췄다.
민주당은 이번 공천을 통해 지역별 경쟁력과 인지도, 조직력을 두루 고려한 인선을 단행했다는 입장이다. 특히 지역에서 오랜동안 표밭을 관리하면서 확장성을 넓혀온 후보와 현역 단체장, 전직 단체장을 적절히 배치해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노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공천 결과를 두고 “무난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양양군수 후보로 확정된 김정중 후보의 경우 향후 선거 과정에서 여당의 프리미엄을 발판으로 확정될 국민의 후보와 무소속 후보와의 차별화 전략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더불어민주당 양양군수 경선에서 김정중 공천자와 경쟁했던 박용식 예비후보는 공천 결과에 승복했다.
박용식씨는 “군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며 경선 결과를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한 사람의 양양군민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역시 양양군수 후보 공천 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양양을 비롯한 속초·고성 등 설악권 선거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어 향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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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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