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군, 외식업계 고성쌀 팔아주기로
|
|
NULL
|
|
2026년 03월 12일(목) 10:04 [설악뉴스] 
|
|
|
고성군이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외식업계와 손을 잡았다.
고성군은 3월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 고성군지부와 고성쌀 소비촉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에서 생산된 고성쌀 사용을 늘리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협약과 연계해 **「고성쌀 소비촉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외식업협회 고성군지부 소속 소상공인 회원이 고성쌀을 구입할 경우, 20kg당 1만 원 상당의 고성사랑상품권을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5천만 원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상품권 소진 시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관내 외식업소의 고성쌀 사용 확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 기반 강화가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고성군은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전반적인 사업 관리를 담당하고, 외식업협회 고성군지부는 참여 외식업체 확대, 홍보, 상품권 배부 등 사업 운영 지원 역할을 맡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외식업계와 협력하여 고성쌀 소비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이번 상생협약을 계기로 지역 농업과 외식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
|
|
|
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