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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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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개최,레이스 패트롤 도입 및 포토존 확대로 안전과 즐거움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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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5일(목) 10: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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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청정 자연과 남대천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참가자 모집을 지난2월27일부터 시작했다.
특히 3월 20일까지 22일간 ‘얼리버드 기간’을 운영해 이 기간 신청하는 선착순 6천 명에게는 참가비 5천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얼리버드 종료 후 3월 21일부터는 정상가로 본 접수가 진행된다. 대회 종목은 하프(Half),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린다.
올해 대회는 9월 12일(토) 개최되며, 참가자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해 운영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우선 경기 구간 내 ‘레이스 패트롤’을 운영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전문 인력을 배치한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완주의 기쁨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기존 2대에서 4대로 확대 설치해 참가자 대기 시간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인다.
코스 일부도 조정됐다. 특히 10km 코스는 낙산대교 통과 후 우회전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참가자들이 남대천의 풍광을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올해 대회는 엘리트 부문 없이 마라톤 동호인과 일반인 중심의 순수 축제로 운영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며, 총 1천만 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도 마련된다. 다만 최근 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참가비는 소폭 인상됐다.
대회 관계자는 “양양의 젖줄인 남대천과 동해 바다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코스를 준비했다”며 “레이스 패트롤 도입 등 안전 대책을 강화한 만큼 많은 러너들이 안심하고 양양의 가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는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와 청정 자연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한 남대천 일원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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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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