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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행복 나눔터 요리실습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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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 기회 확대위하여 연중 요리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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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4일(수) 10: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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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행복 나눔터 요리실습실’을 통해 주민들의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 기회를 확대한다.
군은 지난 5년간 한식, 떡제조, 제과제빵 등 35개 과정에서 총 612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지역 먹거리 전문 인력 양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도 실습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산물 가공과 연계한 창업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우리 쌀, 송이, 연어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과정이 마련돼 상품화 가능성을 높이고, 가공·외식·체험 분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상반기 교육은 한식조리기능사 과정(3월 10일 시작)을 시작으로 떡제조기능사 과정(4월 1일~6월 10일)과 우리 쌀 홈베이킹 과정(4월 6일~27일) 순으로 진행된다. 떡제조기능사 과정에서는 무지개떡, 삼색경단, 흑임자시루떡 등 다양한 품목 실습을 통해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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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 행복 나눔터에서는 년중 요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 설악뉴스 | |
우리 쌀 홈베이킹 과정에서는 잡곡 쌀 모닝빵, 레몬 쌀 마들렌, 쌀 생크림 단팥빵 등 트렌디한 레시피를 실습하며 지역 특화 상품 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농업인, 소비자, 예비 창업자 등 관내 주민이며, 신청은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양양군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식품자원팀을 방문하면 된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에 스토리텔링과 전문 기술을 더해 경쟁력 있는 먹거리 상품을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문 기술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는 양식조리기능사 과정과 양양 대표 특산물인 송이·연어를 활용한 특화요리 과정을 추가 운영해 지역성을 살린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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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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