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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7년 국·도비 2,300억 원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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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6일(월) 10:0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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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2027년도 국·도비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속초시는 26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주재로 ‘2027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보고회’를 열고, 정부 및 강원특별자치도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사업 발굴과 주요 국·도비 지원사업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29건의 주요 국·도비 지원 대상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 논리와 대응 전략을 공유했으며, 사전에 예상되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속초시가 설정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2,3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0억 원(10%) 증가한 규모다. 이는 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의 국·도비 예산 목표다.
주요 대상 사업으로는 ▲쌍천 제1지하댐 보수·보강 ▲노학지구 지하수저류댐 설치 ▲북양양IC~설악산 연결도로 개설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속초 하늘다리 숲 체험장 조성 등이 포함됐다. 시는 지역경기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효과를 중심으로 국·도비 확보의 타당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국·도비 예산 확보는 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시기적절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 공직자가 하나로 힘을 모아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을 통해 계획된 국·도비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속초시는 지난해 접경지역 지정에 따른 정책적·재정적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접경지역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사업’ 공모에서 전국 최다인 6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10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를 통해 시 개청 이래 처음으로 국·도비 예산 2,000억 원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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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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