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번영회,양양군 신년 인사회 개최
|
|
병오년 새해 맞아 6일 군민 500여 명 참석-떡국 나누며 희망과 화합 다짐
|
|
2026년 01월 04일(일) 10:05 [설악뉴스] 
|
|
|
양양군 번영회(회장,정준화)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6일 오전 10시 20분, 대명쏠비치 그랜드볼룸에서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양양군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군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을 비롯해 각급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양양의 밝은 미래를 함께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 인사와 축사,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되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과 상생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어 참석자들에게는 새해의 의미를 담은 떡국이 제공돼, 함께 음식을 나누며 덕담을 주고받는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떡국 나눔은 새해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지역 공동체가 서로를 보듬는 전통적 의미를 되새기는 상징적인 순서로, 참석자들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경기 침체와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현실 속에서, 군민들이 직접 얼굴을 맞대고 서로를 격려하며 연대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만남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정준화 양양군 번영회회장은“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과 떡국 한 그릇을 나누며 희망을 이야기하고, 양양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신년 인사회가 군민 화합과 지역 번영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양군 번영회는 매년 신년 인사회를 통해 군민들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연초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