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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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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6일(목) 09: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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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을 근절하기 위해 민·관 협력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군은 지난 3월 고성소방서 간성의용소방대와 ‘안심화장실 군민감시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4월부터 12월까지 본격적인 감시단 활동을 추진 중이다.
협약에 따라 고성군은 불법 촬영 탐지 장비를 지원하고, 간성의용소방대는 관내 공중화장실 점검과 예방 활동을 담당한다. 군민감시단은 의용소방대원 15명 내외로 구성되며, 남녀 3인 1조로 편성해 매월 1회 이상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공공기관, 관광·체육시설, 전통시장 등 총 334개소의 공중화장실로, 전파·렌즈 탐지기 등 장비를 활용해 불법 촬영 의심 흔적을 세밀하게 확인한다. 점검 중 불법 촬영 기기 발견 시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현장을 보존하는 등 신속 대응체계도 마련했다. 또한 점검 결과는 매월 기록·관리해 활동 실적을 체계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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