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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설악문화제와 2025 속초 미식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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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5일(수)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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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주최하고 (재)속초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60회 설악문화제와 2025 속초 미식주간이 오는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속초 전역에서 열린다. 두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문화’와 ‘미식’을 결합한 통합형 축제로 운영되며, 전통과 현대, 시민과 관광객, 예술과 음식이 어우러지는 속초의 대표 가을 축제로 펼쳐진다.
올해로 60회를 맞는 설악문화제는 ‘설악의 60년, 속초의 이야기가 되다’를 주제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행사장은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과 설악 로데오거리 두 곳으로 운영되며, 잔디광장에서는 주요 무대와 공식 행사가, 로데오거리에서는 거리 퍼레이드, 프린지 공연, 체험 부스, 영수증 이벤트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지역 청년과 상인단체가 운영하는 판매존과 체험 부스가 조성되며, 시민이 주체가 되는 ‘속초 갓 탤런트’, 8개 동이 참여하는 문화체험 부스, 세대별 참여 프로그램 ‘속초! 60올림픽’과 ‘한궁대회’ 등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가 열린다.
국제 문화교류 확대도 눈에 띈다. EATOF(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 회원국인 말레이시아, 몽골, 베트남 등 3개국의 4개 예술단이 참여해 전통무용과 퓨전 공연을 선보이며, 일본 자매도시 요나고시 예술단은 전통음악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준비한다.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25 속초 미식주간’은 ‘맛으로 잇고, 도시를 깨우다(EAT, CONNECT, RE:VIVE SOKCHO)’를 주제로 속초의 음식문화와 관광, 예술을 융합한 미식도시 브랜드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특히 미국 워싱턴포스트 푸드에디터 조 요난(Joe Yonan), TASTE 매거진 편집장 매트 로드바드(Matt Rodbard), 푸드 디렉터 나디아 조(Nadia Joe) 등 세계적인 미식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포럼이 열려 속초의 음식문화를 국제무대에 소개한다.
이번 통합축제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도시 전역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도시형 통합축제’로 기획됐다.
이병선 속초시장(속초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60년의 전통 위에 미식주간의 창의성을 더해 속초 전역을 하나의 축제 도시로 만들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지역이 살아나는 진정한 상생형 문화도시 속초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악문화제는 지난 9월 27~28일 사전행사 ‘산악 페스티벌: 달마봉 오르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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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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