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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보건소, 추석 연휴 의료공백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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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1일(수) 11: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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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보건소는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동안 의료 공백을 막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보건소는 속초시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와 협력해 관내 진료 가능 기관을 점검한 결과, 연휴 기간에도 응급의료기관과 병의원 55개소, 약국 44개소가 문을 열고 시민과 귀성객들의 진료를 이어간다.
특히 속초의료원과 속초보광병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정상 운영하며, 소아 환자를 위해 개성소아청소년과의원이 10월 3일과 4일, 7일부터 9일까지 오전 진료를 진행한다. 심야 시간대에는 행복약국이 3일부터 5일, 그리고 9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문을 열어 응급 의약품을 제공한다.
투석 환자를 위한 인공신장실은 속초보광병원, 속초정요양병원, 속초강내과의원이 운영하며, 24시간 문을 여는 편의점 114곳에서는 해열진통제와 소화제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속초시청과 보건소,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과 스마트폰 앱(E-gen), 속초시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는 연휴 전까지 공동주택, 터미널,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관련 정보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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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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