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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해양사고 예방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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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29일(월) 10: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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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가을철 태풍·해무·풍랑 등으로 인한 기상 불안정으로 해양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양양군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안전조업국, 해양경찰이 협력해 진행되며, 관내 낚시어선을 포함한 어선 20척이 대상이다.
점검에서는 ▲기관·전기 설비 ▲구명·소방 장비 ▲무선통신 장비 등 주요 안전설비의 구비 여부와 작동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또한 어업인과 승선자를 대상으로 구명조끼 상시 착용 생활화, 조난버튼(SOS) 사용법, 운항 경계 강화 등 안전수칙에 대한 홍보·교육을 병행한다. 아울러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사업 신청도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
특히 2025년 10월 19일부터는 2인 이하 승선 어선의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되며, 위반 시 과태료가 1차 90만 원, 2차 150만 원, 3차 300만 원까지 부과된다. 이에 따라 군은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점검 과정에서 드러난 지적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보완·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사후관리를 철저히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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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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