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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립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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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5일(금) 10: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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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간성읍 장신리 일원에서 추진해온 국립자연휴양림 진입도로인 ‘농어촌도로 201호선’ 개설 공사를 최근 준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이 조성 중인 국립자연휴양림과 연계해 추진된 기반시설 확충 공사로, 총 34억 원(기금 23억 원, 군비 1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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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새로 개설된 도로는 총연장 1.4km, 폭 7m 규모다. 주요 시설로는 길이 17m의 교량 1곳과 확장된 암거·라멘 5곳 등이 포함됐다. 도로는 소똥령마을 장신2교에서 출발해 장신리 유원지, 유아숲체험원, 휴양림 조성지로 이어지며, 향후 지역 관광의 핵심 진입로 역할을 하게 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진입도로 개설은 관광 인프라 확충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이번 도로 개설을 계기로 국립자연휴양림과 연계한 관광객 유치와 지역 명소화, 주민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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