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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9월부터 택시 지원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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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3일(수) 10:0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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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9월부터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 이용을 위해 4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우선 노후화된 방범등과 빈차표시등을 교체한다. 방범등은 야간 시인성을 높여 범죄 예방과 차량 외관 정비 효과를 노리고, 빈차표시등은 예약 차량 식별, 승객 하차 알림, 위급 시 ‘112 신고요망’ 자동 표출 기능 등을 갖춰 승객과 운수종사자 모두의 안전을 강화한다. 두 사업에는 총 6,611만 원이 투입되며, 사업비의 70%는 시 보조금, 30%는 자부담으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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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또한 ‘노후 택시 조기 대차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차령 만료 전 신규 차량으로 교체하는 택시에 대당 100만 원을 지원한다. 총 15대를 대상으로 하며, 총사업비는 1,500만 원(도비 450만 원, 시비 1,050만 원)이다. 친환경 차량은 제외되며, 2025년 1월 1일 이후 조기 대차분부터 적용된다.
이와 함께 택시에 시 로고가 포함된 조별 스티커를 부착해 소속을 쉽게 구분하도록 하고, 행정업무 효율화와 시정 홍보 효과도 노린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4개 사업은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시민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종합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운수종사자와 소통하며 교통복지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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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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