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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워터밤 속초 2025 성공적 개최 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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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7일(일) 08: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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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오는 8월 23일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5’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워터밤은 서울(7월 4~6일), 부산(7월 26일), 속초(8월 23일) 등 세 도시에서만 개최되며, 속초 공연은 국내 마지막 무대로 여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속초시는 3년 연속 개최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효과 창출을 목표로 전방위적 대응에 나섰다.
워터밤은 물과 음악을 결합한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로, 매년 여름 국내외 관광객을 불러모으는 글로벌 공연 콘텐츠다.
속초시는 이번 행사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일 사전 간담회를 시작으로, 13일에는 경찰서·소방서·기획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교통·민원·응급 대응을 종합 점검했다. 행사 하루 전인 22일에는 민간 전문가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당일에는 현장 행정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관내 숙박·음식업체와 협력해 야간 운영을 확대하고, 교통·숙박·편의시설 정보를 SNS와 현장 배너를 통해 집중 안내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소비를 확대,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열린 **‘워터밤 속초 2024’**는 약 1만5천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성공을 거뒀다. 당시 연인원 5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행사 운영에 참여했고, 장비와 식사 등도 지역 업체를 활용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가 3년 연속 워터밤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도시 브랜드와 인프라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결과”라며 “행사 준비 단계부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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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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