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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카노아 희재, 아시아 서핑 챔피언십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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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4일(목) 10: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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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아시안 서핑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카노아 희재 | ⓒ 설악뉴스 | 양양 출신 국가대표 서퍼 카노아 희재가 2025 아시안 서핑 챔피언십에서 남자 오픈부문과 U18 부문을 모두 제패하며 아시아 서핑계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대회는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인도 첸나이(Chennai), 타밀나두(Tamil Nadu)에서 열렸으며, 카노아 희재는 이스트 아시아 권역(중국, 일본, 한국, 타이완 등) 1위, 전체 종합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서핑 강국 일본·중국·필리핀을 제친 성과라 의미가 크다.
대회는 아시아를 5개 권역으로 나눠 각 권역 1위 국가에 남녀 각 1장의 출전 티켓을 부여하고, 전체 7위 이내 국가에 추가 티켓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녀 각각 12장의 티켓만 주어졌으며, 국가당 남녀 각 1장씩만 확보 가능했다.
카노아 희재의 활약으로 한국은 남자부 티켓 1장을 확보했고, 여자 대표팀도 전체 6위를 기록해 여자부 티켓을 얻었다. 이에 따라 한국은 2026년 일본 아시안게임 서핑 종목에 남녀 각 2명의 선수를 출전시킬 수 있게 됐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 티켓을 확보한 기록이다.
카노아 희재는 “양양에서 파도를 타며 키워온 실력이 아시아 무대에서 통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한국 서핑을 대표해 더 높이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는 한국 서핑 역사상 손꼽히는 업적으로, 내년 아시안게임에서도 메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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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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