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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동명항 불친절 논란 후 서비스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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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2일(화) 10: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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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최근 동명항 오징어난전에서 발생한 불친절 논란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불만이 확산되자, 지역 상권 신뢰 회복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소상공인 관계단체와 함께 ‘친절 속초 만들기’ 실천에 나섰다.
속초시는 8월 12일 속초시소상공인연합회, 속초시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속초시 자영업자연합회, 속초시 관광수산시장상인회 등 주요 상인 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불친절 재발 방지와 지역 상권 서비스 개선을 위한 구체적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상인들의 자발적 변화를 이끌기 위해 정기적인 친절·서비스 교육 실시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이 제시됐으며, 관광도시 이미지 회복을 위해 모든 상인과 종사자가 서비스 개선을 생활화하자는 데 의견이 모였다.
이날 속초시장을 비롯한 각 단체 대표들은 ‘친절 속초 만들기’ 실천 결의를 다지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응대 문화를 정착시켜 친절 도시로 거듭나고,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친절 속초를 향한 실질적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속초시는 경제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고객 응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소상공인과 상생하며 다시 찾고 싶은 속초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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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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