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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폭염 피해 농산물 특별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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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2일(화) 10: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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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여름철 장기 가뭄과 폭염으로 인한 농산물·밭작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예비비를 활용한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 규모는 총 1억 4천만 원으로, 고랭지 채소 재배지·상습 가뭄지역·작물 피해 우려 지역의 농가를 대상으로 관수시설 5종(물통, 양수기, 점적호스, 스프링클러, 송수호스)과 소형관정 3공을 설치한다.
재원은 공공용 시설의 경우 도비 50%, 군비 50%, 개별 농가 지원은 **도비 25%, 군비 25%, 자부담 50%**로 편성했다. 신청은 8월 22일까지 읍·면별로 접수하며, 대상자 선정 후 즉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고성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중 밭작물 재배자이며, 노지 재배 농업인을 우선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지원을 통해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용수 안정 공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7월 함명준 군수 주재로 재난상황실에서 부군수, 부서장,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및 마을 대표가 참석한 가뭄대책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후 강원도에 예비비 편성을 적극 건의해 이번 특별 예비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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