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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하반기 부서별 업무보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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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동수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군정 안정과 현안 차질 없는 추진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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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11일(월) 10:2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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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오는 8월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4일간 2025년 하반기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를 탁동수 부군수 주재로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군의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올해 하반기 군정 운영 방향과 각종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오색케이블카 사업, K-연어 산업 등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견인하는 주요 현안사업들의 추진 현황이 중점 점검 대상이다. 또한 2025년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한 부서별 대응 상황과 주민숙원사업의 건의 및 처리 진행 과정도 함께 검토된다.
양양군의 이번 업무보고는 각 부서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하는 한편,특히 권한대행 체제 하에서도 군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의미도 있다.
업무보고는 단순한 실적 나열을 넘어 조직 목표 달성도, 현안사업의 성과 여부,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세밀히 살피는 데 주안점을 둔다.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 마련과 부서 간 협업 강화 방안이 도출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현안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주민 숙원 사항에 대한 신속한 해결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군민 만족도 및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탁 부군수는 “부서 간 긴밀한 협조와 체계적인 행정 운영을 통해 군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안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보고 결과는 향후 군정 추진 방향 수립과 각종 사업 조정, 평가 기준 반영 등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양양군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오색케이블카 사업과 K-연어 산업 등 핵심 전략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력을 높이는 동시에 주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숙원 사업을 신속히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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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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