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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악의적인 루머에 대해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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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악의적인 루머에 강력대응 중, 해운대구청장 발언 깊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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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28일(월) 16:1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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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최근 인터넷과 SNS를 통해 양양군을 둘러싼 악의적인 루머가 확산되면서 지역 이미지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지역경제에도 큰 타격이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 후속조치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양양군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하게 고발 조치를 취하고, 지역 이미지 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와중에 부산 해운대 구청장의 부적절한 발언이 기름을 부 은 격이 되고 있다.
이는 양양군의 명예 회복을 위한 강력한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로 판단,해운대 구청장에게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입장문을 발표 했다.
양양군은 그러함에도 해당 발언과 왜곡된 인식은 사실과 명백히 다르며, 양양은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머무르며, 다시 방문하고 싶어 하는 도시로 대한민국 대표 청정도시이자 미래형 관광도시라는 입장이다.
양양군은 대한민국 대표 청정도시, 양양이란 자긍심 높은 도시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지난 2024년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양양은 초미세먼지 농도 8.8㎍/㎥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공기 질 전국 1위 도시로 선정되었다는 점이 증명한다.
또,행정안전부가 지난 2024년 양양군 전체인구의 약 28.2배에 달하는 체류인구가 79만 2천여 명을 기록하며 생활인구 전국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양양은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일상을 벗어나 가족과 함께 머물고 싶은 도시, 조용하고 품격 있는 여행지로 가족 중심의 사계절 힐링 여행지로 사랑 받고 있지만, 이러한 괴소문에 상처를 깊게 입고 있다.
그러함에도 양양군과 양양군민들은 관광객에게도 질서 있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문화는 양양만의 품격을 지닌 자존감이 넘치는 도시라는 점에서 괴담을 퍼뜨리는 외부의 도전에 맞설 것이라 한다.
양양군은 앞으로도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부정확한 정보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대응을 통해 양양의 진짜 모습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데 최선을 다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각종 루머어와 왜곡되는 사실에는 양양군민의 생존권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을 거듭 확인했다.
이와 관련 양양군 탁동수 부군수는 “양양군에 대한 부정확한 정보와 편견은 지역의 명예뿐 아니라 군민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양양군민의 자긍심을 지키고, 오해를 바로잡으며, 양양의 진실된 가치를 더욱 정확히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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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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