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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대표단.자매도시 미국 그레샴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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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6일(수) 09: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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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미국 그레샴시와 자매결연 체결 40주년을 맞아 7월 16일부터 25일(한국 기준) 7박 10일 일정으로 공식 대표단을 구성해 미국을 방문한다.
이번 대표단은 이병선 속초시장을 단장으로 행정과 시의회, 그레샴시 자매위원회, 도시계획 전문가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그레샴시 방문 중, 호건 뷰트(Hogan Butte) 자연공원에서 열리는 자매결연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양 도시 간 지속 가능한 우정을 다진다.
또한, 그레샴 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경제 교류 회의를 진행하고, 그레샴 아트페스티벌 참관 등 다양한 민관 교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2018년까지 진행되었던 양 국가 간 청소년 상호 홈스테이 재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대표단은 뉴욕시청 등을 공식 방문해 허드슨 야드 개발 사례, 대중교통 연계 도시 설계, 콤팩트시티 정책 전담 조직 운영 등 혁신적 도시정책을 면밀히 분석하고, 속초시에 적용 가능한 정책 모델을 모색할 예정이다.
양 도시는 이번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대표단의 방문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양 도시 간 실질적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도시로서 속초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그레샴시와의 우정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교류를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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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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