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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11만 톤급 대형 크루즈 12일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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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12일(목) 09: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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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을 모항으로 11만 톤급 대형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가 9월12일과 17일에 승객과 승무원 등 3,000여 명을 태우고 출항한다.
9월 12일 16시에 출항하는 1항차는 속초를 떠나 일본 오타루와 아오모리를 기항한 후 17일 오전 7시에 속초로 돌아온다.
같은 날 16시에 출항하는 2항차는 일본의 사카이미나토, 가나자와, 마이즈루를 기항한 후 21일 부산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2항차는 속초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속초항 모항 크루즈 체험단과 해양수산부에서 모집하는 크루즈 체험단(152명) 및 속초시 시찰단이 함께 탑승할 계획이다.
속초시와 강원관광재단에서는 이번 크루즈 입항 시, 승객과 승무원들을 위해 셔틀버스, 팝업스토어, 안내소 등을 운영하며 편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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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9월12일 출항하는 코스타 세레나호’가 속초항으로 입항하고 있다 | ⓒ 설악뉴스 | |
2항차에 탑승하는 속초시 시찰단은 친선도시인 요나고시의 시장을 예방하여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이하는 내년에 열릴 기념행사와 관련된 세부 내용을 논의한다.
또한 크루즈를 연계한 정부 및 민간 교류 확대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속초시의회에서는 요나고시의회를 방문하여 두 도시 간 우호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의정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첫 번째 기항지인 사카이미나토에서는 CIQ 및 보안 구역, 항만시설 시찰을 진행한다. 이후 사카이미나토 시장을 예방하여 크루즈 상품 유치 및 홍보 마케팅 등 양 도시 간 크루즈 관광 상품 교류를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두 번째 기항지인 가나자와는 일본 3대 정원인 관광 테마시설(겐로쿠엔) 관계자 간담을 통해 속초시 관광시설 및 상품개발 등을 접목할 수 있는 기항지 관광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다.
마지막 기항지인 마이즈루항에서는 항만시설 관계자 간담 및 시설 비교 견학을 통해 항만시설 운영시스템, 통관 및 절차 우수사례 등 속초항 크루즈터미널과 접목되는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해 크루즈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병선 속초시장과 크루즈 체험단은 선내에서 “크루즈 관광에 대한 인식과 크루즈 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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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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