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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 몰리는 고성 일부 해수욕장 개장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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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14일(수) 16: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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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이 크게 늘어난 고성군이 14일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전국적으로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부 해수욕장 개장 기간을 8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해수욕장 개장기간을 연장한 곳은 아야진.천진.봉포 등이다.
고성군의 해수욕장 당초 개장 기간는 8월18일 까지 지였다.
해수욕장 개장기간을 연장하는 곳에서는 기존 수상안전요원과 기타 늘어나는 운영비는 각 해수욕장이 자부담 한다.
고성군도 개장기간 연장으로 필요한 종합상황실 운영과 피해 배상보험 가입도 행정이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해 부터 속초.양양보다 피서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된 고성지역 피서객은 지난해 대비 6.5%가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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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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