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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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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14일(수) 14: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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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8월 14일 오전 10시, 청초호 호수공원 분수대 광장에 설치된 ‘속초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속초성폭력‧장애인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제7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역사적인 날인 8월 14일이다.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이날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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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속초시는 14알 제7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 설악뉴스 | |
올해 기념식은 ‘함께 쌓은 인권과 평화의 가치, 희망의 나래짓으로’를 주제로, 캘리그라피 서예 공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추모 묵념 및 기념사, 헌화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퍼포먼스, 추모 글귀 작성 및 작품 전시 등 시민이 함께하는 자리도 마련하여 기념식의 의미를 모두 함께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시는 앞으로도 소녀상 관리와 기념 사업을 통해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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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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