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꾸준히 코로나19확진자 증가 추세보여
|
|
최근 4주 주간 신규 입원환자 5.1배 증가-개인위생 철저와 방역수칙 준수
|
|
2024년 08월 02일(금) 09:33 [설악뉴스] 
|
|
|
전국에서 코로나19 입원환자가 4주 만에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진행된 제43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주요 감염병 발생 동향 및 대응 현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월 첫째 주 정점 이후 감소했으나 최근 4주 동안 주간 신규 입원환자 수가 5.1배 증가했다.
입원환자 수는 7월 첫째 주 91명, 7월 둘째 주 148명, 7월 셋째 주 225명, 7월 넷째 주 465명으로 크게 늘었다.
바이러스 검출률 또한 6월 넷째 주 7.4%에서 7월 셋째 주 24.6%로 17.2%포인트(p) 상승했고 KP.3의 변이 바이러스의 경우 뚜렷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신규 백신을 도입해 10월 중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접종하기로 했다.
요양병원 등 코로나19 감염 취약 시설 대상 환자 발생 집중 관리,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 등을 실시하고 환자 발생 동향, 변이 바이러스 분석 등을 통해 유행 상황에 대응할 방침이다.
다만, 현재 접종 가능한 적합한 백신은 없기 때문에 치명률이 높은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의 경우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감염 예방을 위해선 손을 자주 씻고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하며,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좋다.
이런 가운데 양양군 보건소는 전국적으로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느나 코로나19가 4급
감염병이어서 지역 의료 기관에서 환자자 발생하더라고 보건소로 보고 되지 않아 코로나19 확진자 집계는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확진자가 늘어난다는 추세에 주목 하고 있다고 밝혔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