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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뇌출혈로 쓸어진 의심환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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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05일(수) 09: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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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속초경찰서 박창훈 순경 | ⓒ 설악뉴스 | 지난 설명절인 지난달29일 뇌출혈 증상으로로 거리에 넘어진 사람을 신속히 병원으로 후송해 생명을 구한 경찰관의 선행이 알려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속초경찰서(서장 심명섭)에 따르면, 설 명절인 지난 29일 오후 1시경 속초시 엑스포공원 부근에서 뇌출혈 증세를 보이던 이모(남, 42)씨를발견하고 신속히 병원 후송하였다.
당시 속초경찰서 청초지구대 소속 박창훈 순경은 순찰근무 중 ‘술 취한 남성이 계속 넘어지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한 박 순경은 구조대상자인 남성 이모씨와 대화를 하던 중 술 냄새는 나지 않고, 어눌한 말씨와 하체에 힘을 주지 못하고 쓰러지는 등 전형적인 뇌출혈 환자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고, 신속히 119구급대에 공조요청을 하여 위급한 상황을 모면케 했다.
위와 같은 공적으로 박 순경은 지역경찰 현장조치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 받을 예정이다.
단순히 ‘술에 취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는데 그치지 않고 골든타임을 확보해 끝까지 국민을 살핀 박 순경은 “앞으로도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세심히 국민을 보살피는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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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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