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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군수 주민 소환 투표일 2월 26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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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03일(월) 15: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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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양양군수에 대한 주민 소환 투표가 오는 26일로 확정됐다.
양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김 군수에 대한 주민 소환 투표일을 오는 26일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양양 미래양양시민연대가 대표로 주민소환제를 청구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주민 소환 투표가 발의되면서 김진하 군수의 직무는 즉시 정지됐다.
주민 투표에서 양양군 전체 유권자 수의 3분의 1 이상이 투표하고, 투표자 50% 이상이 찬성하면 이 군수는 군수직을 잃게 된다.
주민 소환 투표일이 확정되면서 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주민 소환 투표 찬.반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또,일반 공직선거와 동일하게 오는 2월21일부터 이틀 동안 사전투표도 진행되며,사전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 투표는 2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 그동안 입장을 밣히지 않고 침묵하던 김진하 군수가 주민소환투표가 확정되자 처음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 군수는 주민소환 주민투와 관련 선관위가 게시한 공고에 "저의 행위로 인해 주민소환제까지 이르게 돼 군정에 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군민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그 어떠한 책임도 회피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군정과 관련해 그 어떠한 부정 청탁을 받는 등 위법한 행위를 한 적이 없다"며 "형사법적 절차에서 입증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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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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