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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울산바위 케이블카 본격 추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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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22일(수) 10: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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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오색 케이블카 이후 강원자치도의 신규 케이블카(삭도) 추진방침에 따라 울산바위를 포함한 설악산 국립공원과 동해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국립공원, 백두대간 등 환경 보전지역을 침해하지 않는 친환경 케이블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울산바위 케이블카는 2024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사업비 700억 원을 투입해 토성면 성인대 일원에 케이블카(L=2.3㎞) 및 부대시설(주차장,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4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준비를 추진하여 작년 4월 강원자치도에 신규 케이블카(삭도) 수요조사를 제출하고, 작년 9월 기본계획 보완 용역을 착수해 12월에 준공하였다.
사업부지 내 국유림 사용을 위한 동부지방산림청과 양양국유림사업소와의 긴밀한 협의 결과 고성군(자치단체) 직접 추진 궤도사업의 경우 추진이 가능하다는 관련법 검토의견을 답변받았다.
올해부터 사업추진 로드맵에 따라 군 계획시설(궤도) 결정 용역 및 지형도면 고시, 상부정류장 편입토지 매입, 상부정류장 편입토지 생태자연도 등급 완화 용역 및 신청, 지방재정(중앙) 투자심사 타당성 조사 용역, 군 계획시설(궤도) 실시계획 인가 용역 및 고시, 하부정류장 편입토지 교환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자치도에서는 이달 23일에 강릉도립대학교 글로벌홀에서 강원 영동·남부권 도민 설명회가 동해안 6개 시군 도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남부권 발전 계획 브리핑 및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제2청사 비전과 전략’인 3대 비전 ▲친환경 미래산업(수소+신소재+폐광 대체 산업), ▲글로벌 관광(해양레저+크루즈+케이블카), ▲블루이코노미 해양수산(K연어+어촌재생+항만물류)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로벌 관광 중점사업 중 신규 케이블카 조성사업 신청현황은 6개소로 ▲대관령 케이블카(강릉/평창-산악) ▲울산바위 케이블카(고성-산악) ▲주문진 케이블카(강릉-해양) ▲치악산 케이블카(원주-산악) ▲대이리 케이블카(삼척-산악) ▲금학산 케이블카(철원-산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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