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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남대천 기수역 도시재생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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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역은 ‘민물과 바닷물 섞이는 구역-국비 49.6억 원 등 총 108.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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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4일(화) 10: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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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사업 최종 선정됐다.
양양군은 도시재생사업 분야 중 소규모・신속한 사업을 위한 인정사업 분야에 ‘양양 남대천 기수역 조성사업’ 공모 신청을 하였고 강원특별자치도의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 등을 통해 사업이 선정되어 이번 국토교통부 공모에 참여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인정사업 분야 공모에 접수된 전국 8곳에 대하여, 실현 가능성과 사업 타당성 평가 등을 거쳐 사업목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완성도 높은 사업을 선별하여 양양군 포함 3곳을 선정했다.(대구광역시 달성군, 충청북도 음성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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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남대천 기수역 조성사업 조감도 | ⓒ 설악뉴스 | |
양양 남대천 기수역 조성사업 명칭은 ‘민물과 바닷물이 서로 섞이는 구역’이라는 ‘기수역’의 사전적 의미에서, 양양남대천이 흐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고, 여러 세대가 조화되어 함께하는 공간을 조성하고자 선정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49.6억 원, 지방비 33.1억 원, 자체사업비 26억 원 등 총 108.7억 원이 투입되며, 양양읍 남문리 234-1번지 일원의 군유지 1,671㎡에 5층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 1동을 신축하게 된다.
양양 남대천 기수역 조성사업은 양양읍 남문리 234-1번지 일원 대지면적 1,617㎡, 연면적 2,060㎡, 지상 5층으로 추진된다.
연면적은 1,630㎡(1~2층, 4~5층, 1층 주차장)중 보훈회관 연면적 430㎡(3층, 자체사업비 적용)이다.
사업비는 108.7억(국비 49.6, 지방비 33.1, 자체 26.0)로 국비지원 60%, 최대 50억이며 사업기간은 2025년~2027년(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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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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