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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폐비닐 처리 선별시스템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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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06일(금) 10:3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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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한국환경공단이 공모한 2024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11월 폐비닐 전처리 선별시스템의 설치를 완료했으며, 1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은 중소·중견기업이 보유한 환경 분야(자원순환) 녹색 혁신 기술 및 설비를 산업현장에 확대 보급하고, 관련 기업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상용화 자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설치된 폐비닐 전처리 선별시스템은 고성군에서 단순 소각되던 생활폐기물을 파쇄 및 선별하여 연간 약 6,734톤 중 폐비닐 2,135톤(31.7%)을 선별하고, 이 중 20%(427톤)는 화학적 재활용을 통해 열분해유로 전환되며, 나머지 80%(1,708톤)는 열적 재활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4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정부지원금과 민간 부담금으로 추진되는 시범사업으로, 고성군의 재정 부담 없이 재활용 가능 자원인 폐비닐을 선별·회수하여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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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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