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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해양 치유지구 지정 연구용역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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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8일(목) 10:3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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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27일 해양 치유지구 지정 연구용역 보고회를 갖고 착수에 들어간다.
고성군은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해양 치유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찾아내어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일원에 해양 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고성군 해양 치유지구 지정 추진 도전에 나선다.
고성군은 해양 치유산업을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개발하여, 현재 주요 사회문제인 초고령화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고성군의 대응 전략으로써, 고령인구의 증가 및 만성질환·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의 급증에 따른 새로운 건강관리인 해양 치유의 의료 패러다임을 해양 치유지구 지정을 통해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해양 치유지구는 해양 치유자원의 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양 치유자원을 갖추고 국민에게 해양 치유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지정된 지역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정한다.
고성군은 타시군 대비 유리한 입지 여건 및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동해고속도로, 동해북부선 및 동서고속철도 등 교통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임에 따라 서울·수도권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해양심층수의 차별화된 해양 치유자원과 뛰어난 해양경관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해양심층수 클러스터(특화산업단지, 해양심층수 고성진흥원, 해수 플랜트 연구센터 등)와 연계한 해양 치유산업 활성화에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고성군은 2025년 상반기 중 해양 치유지구 지정 공모를 대비하여 본 용역을 통해 해양심층수를 비롯한 치유자원 조사 및 치유프로그램 개발, 테라소테라피를 구상하고 있으며, 주민 의견 수렴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해양 치유구 기본계획 수립 및 2025년 지구 지정 공모에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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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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