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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동심장충격기 관리 현정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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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기관.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체육시설 등 53개소 83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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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05일(화) 10: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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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11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관내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응급장비 구비의무대상인 공공보건의료기관, 구급차,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체육시설 등 32개소와 자율설치기관 21개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 83대이다.
점검 사항은 △응급 의료 정보 시스템 등록자료와 실제 장비와의 일치 △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정상 작동 및 설치 위치의 정확도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체계 정비 등이다.
양양군은 점검에서 확인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미비점 등에 대해 정비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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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11월 15일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를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응급상황별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등 교육을 병행하여 응급상황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자동심장충격기(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AED)는 심정지 상태의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주어 심장이 정상적으로 박동하도록 도와주는 응급 의료 기기다.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패드를 이용해 환자의 심전도를 자동으로 분석합니다. 이후 필요한 경우 전기 충격을 가하여 심장 리듬을 정상으로 돌아오게 만다.
심정지 발생 후 4분 내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면 생존율을 80%까지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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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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