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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뉴스 창간 14주년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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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언론의 역할과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온 지난 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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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01일(목) 10: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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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독자의 귀로 세상의 소리를 들으며, 독자의 입으로 뉴스를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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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송준헌 벌행인 | ⓒ 설악뉴스 | | 겠다는 창간 이념으로 출발한 설악뉴스가 2월1일 창간 14주년을 맞았습니다.
풀뿌리 언론의 역할과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온 지난 14년은 결코 평안한 길 만은 아니었습니다.
힘들고 포기하고 픈 순간순간 손을 잡아주고 격려를 주신 많은 독자들의 성원이 있었습니다.
<설악뉴스>는 지역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들이 곧 지역의 역사가 된다는 신념으로 지난 14년을 이어왔습니다.
우리지역과 밀착한 정보제공자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소통은 지역 언론의 기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읽는 눈, 지역을 보는 창’이라는 생각으로 매순간 겸손한 언론이 되기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설악뉴스의 존재 이유도 자칫 소홀함으로 잊히기 쉬운 것들을 세세하게 들여다보고, 편을 가르지 않고,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설악뉴스>지역에 본사를 둔 최초의 언론으로 설악뉴스가 걸어온 길도 처음이었고, 앞으로 가야할 길도 처음가는 길이기에 오만하지 않는 희망을 기대 합니다.
그래서 바른 언론의 위상을 지키며, 독자들과 함께 전진 하겠습니다.
또한 <설악뉴스>를 아끼고 응원해 준 독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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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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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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