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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고성·속초 연안해역에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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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9일(금) 11: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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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는 19일 13시부터 1월 24일 수요일 24시까지 동해중부해상에 강풍·풍랑 및 높은 너울성파도가 예보됨에 따라 고성·속초·양양 연안해역에 연안사고 위험예보“주의보”를 발령 했다고 밝혔다.
안전사고위험예보는 갯바위, 방파제, 연육교, 선착장, 무인도서 등 연안해역에 기상악화, 자연재난 등으로 연안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하여 국민에게 위험성을 알리는 제도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중부앞바다(고성·속초·양양·강릉·동해·삼척)에는 20일부터 초속 8~14m의 강풍과 최대 3.5m의 매우 높은 너울성파도가 예보되었다.
이에 속초해양경찰서에서는 선제적인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예보‘주의보’단계를 발령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위험예보 발령으로 속초해경은 갯바위, 방파제 등 비지정해변 연안사고 위험구역에 대해 사고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너울성파도와 강설예보에 따라 연안사고 위험구역 출입통제 재난방송 송출을 지자체에 요청하는 등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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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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