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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수산과 공무원 무더기 징계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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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치항 어촌뉴딜300 용역업체 관리감독 부실 책임 물어 5명 징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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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1일(목) 10: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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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어촌뉴딜사업 허위 보고 의혹이 제기된 물치항 어촌뉴딜사업 용역사와 계약을 해지하고 관리와 감독을 소홀히 한 공무원 5명에 대하여 징계 조치를 내린 것이 알려렸다.
양양군에 따르면 물치항 어촌뉴딜사업 용역 업체인 A사가 물치항 어촌계원들과 일부 사회단체 회원들과 제주도에서 개최한 연수회의 인원 수자를 늘려 식비 등을 과다 지출 했다는 것이다.
특히 용역 업체가 주민 교육 참여 인원을 조작하고 허위 보고서를 꾸미는 등 위반한 것으로 확인돼, 계약 해지 조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양군은 또, 용역사가 2022년 개최된 물치항 도루묵축제 당시 음향장치 지원 명목으로 5백5십만 원을 부당하게 지원해 청렴 서약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양양군은 자체 감사를 통해 수산과 공무원 5명을 관리감독소홀로 1명주의,4명에 대하여 훈계 조치를 내리는 등 자체 징계 조치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양양군은 지난 2022년 해양수산부 주관 ;2022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물치항이 선정되어 총 9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했고,내년에도 양양군이 40억 원의 예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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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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