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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에너지,고성군의 폐목재류 폐기물 무상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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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1일(목) 10: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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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21일 ㈜천일에너지 외 2개사와 폐목재 무상 위탁 처리 업무협약을 맺고 탄소제로 시대 폐자원 재활용에 선두로 나아갈 예정이다.
고성군에서는 그동안 대형폐기물인 폐가구류(책상, 장롱 등)와 각종 폐목재(합판, 각목 등)가 전량 매립시설로 반입되어 임시 적치 후 유상으로 외부 업체에 위탁 처리하고 있어 과도한 예산 소요가 발생하는 등 문제점으로 제기되었다.
이에 군은 당면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 혁신 기업인 ㈜천일에너지와 무상 위탁 협약을 맺어 앞으로 5년 동안 고성군에서 발생하는 폐목재 연 800톤을 재활용하여 탄소제로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협약을 통해 고성군은 폐목재 류 폐기물의 무상 재활용으로 연간 1억 4천만 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보이며, 수탁사인 ㈜천일에너지는 폐목재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우드칩(BIO-SRF)’을 원활하게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은 5년 단위로 재계약하며 운영상 문제가 없을 시 장기적으로 지속할 예정이다.
폐목재의 우드칩 재활용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기후 위기 해결방안 중 하나로 203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이며, 앞으로도 고성군은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해 미래세대를 위한 세계적인 기후 위기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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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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