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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고성 앞바다서 청상아리 혼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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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15일(월) 09: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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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는 14일 오후 12시 30분경 고성군 오호항 동방 약 6.2km(3.4해리) 해상에서 어선 A호(4.53톤)로부터 상어 혼획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속초해경은, A호 선장인 B씨(남, 69년생)가 “복어 조업 중 상어가 숨진채 따라 올라온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고 말했다.
거진파출소 육상순찰팀에서 혼획된 상어(길이 약 1m, 둘레 약 42cm, 무게 약 7.5kg)를 확인한 결과 작살 등 불법어구에 의한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종류는 청상아리로 확인되었다.
또한, 속초해경은 지자체와 소방에 상어 혼획을 알리고 해수욕객 안전관리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해상순찰을 증가하는 등 조치를 취하였다.
특히, 관내 수중레저사업자와 서핑업체들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고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대국민 알림 문자를 전송했다.
한편, 올해 속초해양경찰서에 접수된 상어 혼획 신고 건수는 2건이며, 속초해경은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상어에 따른 피해가 없게끔 해결 방안을 마련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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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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