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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은 우리사회 공공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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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은 자신은 물론 남의 가정을 파괴할 수 있는 범죄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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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4일(목) 16: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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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음주운전은 우리 사회 공공의 적이다.
음주운전은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다.
자신은 물론 남의 가정을 파괴할 수 있는 범죄 행위이기 때문이다.
공직자나 공무원의 음주운전 행위는 공직사회 전체에 대한 국민의 신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무원의 음주운전은 다른 형사범죄보다도 강도 높은 국민의 비난이 뒤따르고 있다.
공무원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존재로서, 높은 윤리 의식과 책임감을 갖춰야 한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그런데 지난 7월1일 양양군청 공무원이 만취 운전을 하다 미성년자가 무면허로 몰던 오토바이와 충돌해 1명이 중상을 입고 3명이 다치는 사고를 냈다.
공무원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공무를 수행하는 직으로 그 신분이 사회적으로 보장되는 직분을 갖고 있다.
공무원은 더 도덕적이어야 한다.
그러함에도 이러한 직분을 망각하고 범죄행위인 음주 교통사고를 낸 것은 어떤 변명으로도 용납될 수 도 용서가 될 수 없다.
이번 양양군청 공무원의 음주운전 사고는 지역사회에 놀라움과 큰 충격을 주었다.
양양군은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지만, 교육의 성과와 실효성에 의문이 든다.
양양군청 공무원의 음주운전 적발이 간간이 있어왔다는 점에서 공직기강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다.
'반짝 관심'으로는 음주운전을 막을 수 없다.
재발방지에 대한 양양군의 입장이 궁굼하다.
▲<내용중 1명 사망을 1명 중상으로 바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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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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