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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관심’ 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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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7일(목) 15: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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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양경찰서는(서장 박형민) 여름 휴가철 및 해수욕장 개장 시기를 맞아 연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30일부터 9월 1일 까지 총 64일 간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관심’ 단계를 발령 한다.
위험예보는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 연안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국민에게 위험성을 알리는 제도이다.
속초해경은 6월 30일 오전부터 동해 중부 앞바다에 풍랑예비특보가 발표되고, 7월 1일부터 동해안 주요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해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예보‘관심’단계를 발령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위험예보 발령으로 속초해경은 사고예방을 위한 위험구역 및 연안 취약해역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파출소 별 대응시간 단축을 위해 송지호, 기사문 등 총 2개소에 경찰관과 수상 오토바이,순찰차각1대씩을 전진 배치하여 긴급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특히, 관내 지자체(고성, 속초, 양양) 업무 협조를 통해 전광판, 방송장치 등을 활용한 이안류,낙뢰사고 사고예방 안전수칙 등지속적인 홍보활동을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3년 간 속초해경 관내 7~9월 해수욕장 기간 중 발생한 물놀이사고는 67건으로 전체 사고대비 50%이상을 차지하며, 총 10명이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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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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