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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40개농가 25종 체리 품평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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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1일(금) 10: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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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6월 19일 오전, 농업기술센터에서 체리연구회 회원들과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리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40개 농가 8ha에서 재배된 체리 품종별 품질 비교평가를 통해 우수한 체리 품종을 선발하여 고품질 생산 기술을 공유해 지역 체리의 위상을 향상시키고 체리 농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일 현장에서 40개 농가가 25종의 품종을 출품하였고, 이중 ‘강구1호(1위)’, ‘블랙펄(2위)’, ‘베니테마리(3위)’ 품종 순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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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새콤달콤하며 먹음직스러운 색과 식감도 좋은 체리는 기성세대뿐 아니라 신세대들에게도 인기가 좋아 판매량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미래 농업을 견인할 성장동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작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은 2019년도부터 과수분야 전략작목으로 체리를 선정하여 2024년까지 약 13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지주, 관수, 묘목식재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체리재배의 기반을 조성하였고, 특히 열과에 취약한 체리를 위해 간이 비가림시설을 지원해 고품질 체리 생산 기반으로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관내 40개 농가가 약 8ha 면적에 체리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4년차로 들어서 수확기에 도달한 일부 농장에서는 출하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군은 2027년까지 6억 원을 투자하여 재배면적을 18ha로 확대해 지역의 전략 소득작목으로 안착시키고자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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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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