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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애항 앞에서 죽은 흑범고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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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9일(월) 10: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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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양양군 남애항 동방 약 150m(약 0.08해리) 해상에서 어선 A호(3.67톤, 남애선적, 자망)로부터 흑범고래가 죽은채로 발견됐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A호 선장인 B씨(남, 75년생)는 “날씨가 좋지 않아 일찍이 입항하는 중 방파제 인근 해상에 큰 물체가 표류는 것을 보고 접근해 확인결과 고래가 죽은채로 표류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해경에 신고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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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죽은채로 발견된 흑범고래 | ⓒ 설악뉴스 | |
해경은 죽은 고래(길이 약 305cm, 둘레 약 160cm)를 확인한 결과 작살 등 불법어구에 의한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혼획된 고래는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에 문의한 결과 흑범고래이며, 해양보호생물에 해당되어 연구를 목적으로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로 보내졌다.
한편, 올해 속초해양경찰서에 접수된 관내 고래 혼획 신고는 3건이며 쇠돌고래 1건, 밍크고래 1건, 흑범고래 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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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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