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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소 정보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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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02일(화) 09: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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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오는 10월까지 4,850여만 원을 들여 주소 정보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 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주소 정보시설물을 활용해 군민의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를 증진하고, 도시미관의 개선과 시설물의 사전 정비를 통한 시설물 낙하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고성군은 올해 효율적인 주소 정보 시설 관리 및 운영을 위해 상반기(3~5월)에는 도로명판과 사물주소판을, 하반기(6월~9월)에는 건물번호판과 기초번호판을 조사할 예정이며, 각 시설물에 대한 보수 정비는 전수조사가 종료된 10월 이후 추진된다.
올해 조사 대상 주소 정보시설은 총 18,723개소로, 도로명판 3,800개, 사물주소판 289개, 건물번호판 12,639개, 기초번호판 1,995개이며, 전문 업체에 위탁하여 추진되고, 스마트 KAIS(국가주소정보시스템) 태블릿을 활용해 위치의 적정성과 훼손 및 망실 유무 등을 전수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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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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