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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사과나무의 냉해 및 고온 피해 예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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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3월 28일(목) 10: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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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사과나무의 냉해 및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봄철 냉해 및 서리피해에 의한 결실 불량을 예방하고, 폭염으로 인한 고온 피해를 대처하고자 미세 살수장치, 방상팬 등을 지원한다.
미세 살수장치는 물을 안개처럼 분사하는 장치로 물이 얼음으로 변할 때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꽃(꽃눈)의 냉해 피해를 방지한다. 뿐만 아니라 장마와 태풍 이후 지속되는 고온과 강한 햇빛으로부터 잎과 열매의 일소 피해(데임현상)와 열매의 밀증상(과심과 과육의 일부가 물이 스며든 것처럼 나타나는 증상)을 경감시킬 수 있다.
방상팬은 철제 배관에 설치한 전동기에 날개가 달려 있어 온도가 내려갔을 때 가동시켜 과수원 내 공기의 흐름을 바꿔 저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장치이다.
올해 사업량은 1헥타르로 상반기에 0.5헥타르를 지원하고, 하반기에 0.5헥타르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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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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