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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곤 리건종합건설 회장 8일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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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08일(화) 11: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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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곤 리건종합건설 회장이 8일 향년 73세로 별세했다.
김이곤 회장은 생전인 지난 1990년 종합부동산개발 전문회사인 (주)리건종합건설을 설립 했으며,지난 2021년 1월 본사를 수도권에서 양양읍 내곡리로 이전한 양양의 대표 기업이다.
(주)리건은 이편한 아파트와 한양수자인 등 약 1000가구의 아파트를 건립함으로 양양의 주거문화를 바꾸기도 하였다.
(주)리건종합건설은 현남면 임호정리 산 107번지 일원 214만1600㎡ 부지에 총사업비 1200억원을 들여 대중골프장 27홀과 대규모 관광 숙박단지를 추진해 왔다.
김이곤 회장은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을 통한 문화가치 재창조와 인재 양성을 위해 (재)력명문화장학재단을 설립해 양양군내 중고대학생들과 단체 등에게 장학금 지급하는 등 사회 공헌에도 큰 업적을 남겼다..
한편 김이곤 회장의 별세소식이 알려지자 양양 지역에서는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하여 할 일이 많은 분이 운명을 달리하게 된 것에 대하여 놀라움과 함께 애도 분위기가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김이곤 회장의 영안실은 강릉 아산병원 특실실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가족협의를 통해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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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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