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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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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07일(월) 15: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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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은 제6호 태풍 “카눈”북상에 따라 오늘(7일)부터 동해중부앞바다 태풍특보 해제 시 까지 고성·속초·양양 연안해역에 연안사고 위험예보“주의보”를 발령 했다고.
속초해경은 태풍의 영향으로 동해중부앞바다(고성·속초·양양·강릉·동해·삼척)에는 7일)터 해안가에 1.5~2.5m의 너울성파도가 밀려오기 시작하여, 태풍의 영향권에 포함되는 9일 오후~ 10일에는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과 최대 7m의 높은 파고가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예보‘주의보’단계를 발령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위험예보 발령으로 속초해경은 관내 항포구 어선 및 유도선(다중이용선박) 계류상태를 점검하고 해안가, 방파제 등 위험구역 안전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해수욕장 입수통제 및 연안사고 위험구역 출입통제와 재난방송 송출을 지자체에 요청하는 등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선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과 높은 너울성파고가 예상됨에 따라 해안가 출입을 삼가주시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를 대비하여 배수로를 사전에 정비하고, 선박 및 바람에 날아갈 수 있는 시설물 등을 결박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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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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