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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도 열대아로 잠 못이루는 밤 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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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아침 초열대야가 나타날 경우 사상 첫 '사흘 연속 초열대야'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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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04일(금) 17:1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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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에 이틀 연속 초열대야 현상이 나타난데 이어 4일에도 열대아가 계속된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양양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
양양지역은 4일 밤에도 30도를 오르내리는 열대아로 '잠 못 이루는 밤'이 되겠다.
양양지역에 이틀 연속 초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것은 지난 2008년 이 후 처음이다.
양양지역의 기온은 오는 6일까지 26도에서 32도를 오르내릴 전망이다.
양양지역은 5일 아침 최저 기온은 27도로 시작해 낮기온은 36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이 같은 현상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며 내륙에 온난다습한 공기를 지속해서 주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5일 아침에도 초열대야가 나타날 경우 관측 사상 첫 '사흘 연속 초열대야'로 기록되게 된다.
열대야 현상은 오후 6시1분~다음날 오전 9시 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걸 말한다.
양양군은 폭염경보가 계속되고 있어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야외활동 자제와 논밭,공사장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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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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